
[사진]향나무 루바 안 쪽 면


[사진]향나무 루바(Louver) 앞 면

[사진]향나무 루바 옆면 - 사진은 비닐 포장지로 보호 되어 있는 상태
리모델링 중인 하리하우스 2층 현관의 천장과 기둥에 두 개의 조명을 달았다. 모두 인터넷 조명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에서 구입하였다. 기둥에 설치한 클래식한 벽부등은 알루미늄으로 만든 제품으로 제조국은 중국이다. 아무리 중국제품 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알루미늄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나름대로 고가의 벽부등이다.^^ 천장에 달린 제품은 솔직히 내가 고른 제품은 아니다. 사진보고 구입한 조명이 제고가 없다고 하기에 같은 가격대의 심플하고 현관에 어울릴만한 제품을 대신 보내주세요! 그랬더니 보내준 제품인데 실제 주문한 제품보다 2,000원이 비싸다는 쇼핑몰 주인장의 말에 절대 신뢰를 보내고 있다. ^^ 천장등도 클래식한 청동 주조제품의 느낌을 주는 조명으로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몇 군데 조명 쇼핑몰에서는 찾을 수 없었다. 그런대로 하리하우스의 심플한 구조의 나무들과 크게 동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어서 봐 줄만 하다는 생각이다. 한마디로 두 제품 모두 괜찮다는 생각이다. 사실 벽부등은 좌우 기둥에 설치하면 균형의 미에서는 좋지만 가격 문제로 일단 우측에 하나만 달고 나중에 살다가 혹시 짝을 찾아 주고 싶으면 추가로 구입해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짝이 없어도 나름대로 아름다운 하리하우스의 현관 지붕의 기둥에 달린 벽부등도 건물과 조화되어 조명과 악세사리 인테리어로도 손색없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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