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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지어놓은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기회가 된다면, 저희 집도 멋있게 짓고 싶어요~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골에 사시는 부모님 집을 지어 드리려구요. 농가주택으로 짓구여 신고 평수 29.3평이구여. 상담을 받고 싶으니 전화 한번 주시겠어요? 오늘은 비오는데 안 쉬시나? ^^.
오랜만에 왔어요 ㅎㅎ 갑자기 턱이 집을 나가려고 해서 부여잡고 있느라구요 ㅎㅎ 날이 생각보다 넘 후덥지근해서 작업하시기 힘드시겠어요.. 이런날일수록 건강하게 몸 지키십시요 ^^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오늘 하루도 안전에 유의하세요 ^^
반갑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