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고혜정,혜인 2007/08/12 2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짓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지어놓은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기회가 된다면,
    저희 집도 멋있게 짓고 싶어요~

  2. 이석재 2007/08/07 1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골에 사시는 부모님 집을 지어 드리려구요.
    농가주택으로 짓구여 신고 평수 29.3평이구여.
    상담을 받고 싶으니 전화 한번 주시겠어요?
    오늘은 비오는데 안 쉬시나? ^^.

  3. 디자이너 2007/07/09 1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어요 ㅎㅎ
    갑자기 턱이 집을 나가려고 해서 부여잡고 있느라구요 ㅎㅎ
    날이 생각보다 넘 후덥지근해서 작업하시기 힘드시겠어요..
    이런날일수록 건강하게 몸 지키십시요 ^^

  4. 최원석 2007/07/09 0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오늘 하루도 안전에 유의하세요 ^^

  5. 홍혁기 2007/07/07 2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_^